제목 : 답이 없는 맥빠와 AMD빠 답이_없는_맥빠.jpg답이_없는_AMD빠.html원본 링크 : http://blog.danawa.com/archive/view.php?nSeq=50120&nBlogSeq=1210426&nGroup=4 more.. 프롤로그 글을 쓰기에 앞써... 흔히 CPU벤치마크는 주변에 흔하고 흔하지만 실제 그런 상용 자료들의 대부분이 돈을 받고 기사를 포스팅해 주는 광고성 기사에 불과합니다 벤치마크 성능테스트 업체(탐스하드웨어,XBIT랩스등)나......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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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안느리구요. 오히려 XP보다도 빠르다고 느껴집니다. 저 윈도우 쓰다가 올해 초에 맥으로 넘어왔는데요. 굉장히 편합니다. 처음 썼을때 불편했던게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만, 적응 문제였다고 생각되구요. OS 자체는 윈도우보다 쉽고 간편합니다. '사용성'을 언급하셨는데,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제가 봤을 땐 사용성은 OSX가 높다고 생각되는데요. 물론 다른 분이 봤을 땐 아닐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절대적인 잣대가 없는걸로 무작정 까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맥빠입니다. 물론 저기 캡쳐된 무개념같은 맥빠는 아니지만요^^ 나름 윈도우 써보고 우분투 써보고 맥 써보고 했습니다. 제가 가장 편했던 OS는 맥이었구요. 물론 윈도우가 편하신 분이 훨씬 더 많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봤을 땐 맥이 불편하니까" 까는 짓은 삼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승네군님의 댓글을 보고 한 말은 아닙니다. '0') 뭐 맥빠가 윈도우 그렇게 까니까 나도 그렇게 까야지 라고 생각하는건 그 맥빠랑 동급취급 당하고 싶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립니다. '-'
저도 맥 동경론자(찬양론자는 아님. 디자인 하는 직업상 '갖고 싶다' 수준이랄까요)이지만,
매킨토시 써보지 않고 무조건 찬양하다가 정작 사놓고서 '오우~쒯!' 이런 분들도 참 많이 봤습니다.
뭐, 작업에 따라서는 '역시 매킨토시야.' 하는 분도 있긴 하죠.
결국은 어떤 걸 써도 작품의 질은 어떤 도구를 썼느냐보다 어떤 작가가 만들었느냐에 따르니까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편한 게 가장 좋은 PC와 OS겠지요. 주관적일 수밖에 없음.
하지만, 맥과 Win 둘 다 써본 사람이 저런 식으로까지 말하는 건 첨 보는군요.
사고개념이 참 아름답네요. ㅋ
이쁘지만...John나 비싸죠. 요즘 고환율 덕분에 안그래도 비싼 것들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계속 오르고 있는데도 저렇게 찬양할 수 있는 고객을 키우는 애플이 대단하다면 대단하죠. 솔직히 말해서 10여년 전에는 애플 컴퓨터가 포토샵같은 그래픽 작업에는 상당한 우월성을 보였지만 그것도 다 옛말이죠. 요즘에는 프로들도 애플은 비싸고 불편해서 오히려 쓰지 않는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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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답이 없는 맥빠와 AMD빠
답이_없는_맥빠.jpg답이_없는_AMD빠.html원본 링크 : http://blog.danawa.com/archive/view.php?nSeq=50120&nBlogSeq=1210426&nGroup=4 more.. 프롤로그 글을 쓰기에 앞써... 흔히 CPU벤치마크는 주변에 흔하고 흔하지만 실제 그런 상용 자료들의 대부분이 돈을 받고 기사를 포스팅해 주는 광고성 기사에 불과합니다 벤치마크 성능테스트 업체(탐스하드웨어,XBIT랩스등)나......more
... 고 이글루스 당신들을 위해서도 없애는게 낫다. 추천 5개 받으면 공감 올라가서 떡밥이 되고, 괜히 글 마음에 안 들면 멀티 ID 3개 동원해서 내리는 (http://weisswine.egloos.com/4891241 를 참조하라) 말로만 '2.0' 시스템 도입해서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은 이제 좀 그만두라. 정 뾰족한 생각이 안 나면 차라리 수동으로 ... more
내 살다살다 이렇게 반응속도 느린 os는 또 처음봤네요.
이거 해줘야 하는데 아무도 안해서 제가~
뭐, 물론... 제가 이런저런 좋다고 칭찬이 자자한 app들을 안써봐서 그런지 몰라도 느립니다.
(제가 주로 쓰는건 xcode나 iterm이나 파인더 밖에 없는데... 뜨는게 느립니다. iterm은 창을 크게 할수록 반응속도가 너무 심하게 늦어지는군요. 뭐, 이건 osx가 아니다 라고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파인더는 뜨는게 느리다고는 못하겠는데, 사용성이... 아아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몰라도 힘듭니다;;
xocde는 뭐, 말할필요 없이 느립니다. vs2005도 무겁고 느린건 마찬가진데.. xcode는 중간중간 멈칫하는게 좀... 더 느리다고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구요.
)
PS. 사람이 적응하면 뭔들 안편하겠습니까... 전 비스타도 나름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그 uac가 좀 짜증나지만..;;)
PS. 하지만 정작 메인은 xp... (xp에 적응해서 그렇다고 하셔도 할말은 없습니다만...;;)
저 윈도우 쓰다가 올해 초에 맥으로 넘어왔는데요. 굉장히 편합니다. 처음 썼을때 불편했던게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만, 적응 문제였다고 생각되구요. OS 자체는 윈도우보다 쉽고 간편합니다.
'사용성'을 언급하셨는데,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제가 봤을 땐 사용성은 OSX가 높다고 생각되는데요. 물론 다른 분이 봤을 땐 아닐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절대적인 잣대가 없는걸로 무작정 까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맥빠입니다. 물론 저기 캡쳐된 무개념같은 맥빠는 아니지만요^^ 나름 윈도우 써보고 우분투 써보고 맥 써보고 했습니다. 제가 가장 편했던 OS는 맥이었구요.
물론 윈도우가 편하신 분이 훨씬 더 많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봤을 땐 맥이 불편하니까" 까는 짓은 삼가했으면 좋겠습니다. (승네군님의 댓글을 보고 한 말은 아닙니다. '0') 뭐 맥빠가 윈도우 그렇게 까니까 나도 그렇게 까야지 라고 생각하는건 그 맥빠랑 동급취급 당하고 싶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립니다. '-'
PS. 얼마전에 맥을 사셨다면, 사양이 좋으셔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업무상, 어쩌다가 램4G박혀있는 맥북프로 잠깐 만져봤는데.. 쾌적하더군요. 다만..가격이 300이 넘었다던가 어쨌다던가;;;)
램 1g에 코어2듀오 2g에 osx10.4.11깔아서 쓰고있는데... 뭐랄까, 저한테는 좀 갑갑했습니다. ;;
매킨토시 써보지 않고 무조건 찬양하다가 정작 사놓고서 '오우~쒯!' 이런 분들도 참 많이 봤습니다.
뭐, 작업에 따라서는 '역시 매킨토시야.' 하는 분도 있긴 하죠.
결국은 어떤 걸 써도 작품의 질은 어떤 도구를 썼느냐보다 어떤 작가가 만들었느냐에 따르니까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편한 게 가장 좋은 PC와 OS겠지요. 주관적일 수밖에 없음.
하지만, 맥과 Win 둘 다 써본 사람이 저런 식으로까지 말하는 건 첨 보는군요.
사고개념이 참 아름답네요. ㅋ
역시 디자인 작업은 맥이라는 소문이 과장된게 아니더군요
역시 뻘플만 남기고 가는군요-_-;;
저렇게 충성도 높은 고객(犬)을 키우다니...
애플은 대단하네요.
제가 90년부터 맥을 썼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윈도우를 씁니다만...
둘 다 장단점이 있죠.
맥의 가장 큰 단점은 너무 맥에 충실하다는 점...
그러다보니 여전히 높다란 장막안에 갇혀 있는 게 아닐까 싶어요.
지금도 여전히 맥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지만...
어쨌든, 저렇게 충성스런 빠~라니...
나야 뭐 osx를 써본적이 없어서...오래된 맥은 정말 느리던데요.